URL 파서

주소를 프로토콜, 호스트, 포트, 경로, 쿼리, 해시로 나누고 쿼리 매개변수를 하나씩 보여 줍니다.

주소를 펼칩니다. 인코딩은 하지 않습니다

호스트, 경로, 쿼리, 해시는 규칙이 다릅니다. 443 포트는 주소에 안 적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 필드를 나열하고 쿼리 매개변수를 한 줄씩 보여 줍니다. 퍼센트 인코딩은 URL 인코드가 합니다. 호스트를 xn--로 쓸 때는 Punycode를 씁니다.

쓰는 순서

  1. 전체 주소나 example.com/search?q=1처럼 호스트와 경로를 붙여 넣습니다.
  2. 입력할 때마다 갱신은 켜 둡니다. 결과는 프로토콜, 사용자 이름, 호스트, 포트, 경로, 쿼리, 해시, 오리진 순이고, 그 아래 쿼리 매개변수가 키 = 값으로 나옵니다.
  3. http://나 https://가 없으면 첫 줄에 https로 보았다고 적습니다. 그 줄은 안내이지, 붙여 넣은 주소의 일부가 아닙니다.
  4. 예시는 사용자 이름, 비밀번호, 8080 포트, 쿼리 tea, 해시를 함께 보여 줍니다.

필드를 읽는 법

분리는 브라우저의 URL 파서가 합니다. 포트를 비우면 그 스킴의 기본 포트를 보여 주고 기본값이라고 적습니다. https는 443, http는 80입니다. 직접 적은 포트와 구분하려고입니다. 주소에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가 있으면 사용자 이름 줄에 나옵니다. 화면을 같이 보는 자리에서는 쓰는 비밀번호를 붙이지 마세요.

쿼리 값은 디코드됩니다. %E5%8C%97%E4%BA%AC은 北京으로 보입니다. # 뒤의 해시는 대부분의 서버가 받지 않지만, 브라우저가 가지고 있으므로 여기에도 나열합니다. 호스트가 없는 글은 경로로 보지 않고 거절합니다.

이럴 때

  • 리다이렉트가 실제로 어떤 매개변수를 달았는지 볼 때.
  • 복사한 주소에 포트나 사용자 이름이 숨어 있는지 확인할 때.
  • 두 주소를 비교하기 전에 오리진만 꺼낼 때.

자주 묻는 말

https를 안 썼는데 왜 나옵니까?

스킴이 없는 호스트는 아직 완전한 URL이 아닙니다. 파서가 돌도록 https://를 붙이고, 첫 줄에 그렇게 했다고 적습니다.

쿼리가 글자로 풀렸습니다. 퍼센트 형태가 필요합니다.

이 페이지는 문자를 보여 줍니다. 주소를 다시 만들려면 URL 인코드로 한 번 더 인코드하세요.